컴퓨터 리터러시 1급(곰팔 1급) 필기 실기 합격 공부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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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컴퓨터 활용 실기·컴퓨터 활용능력시험 1급 필기(곰팔 1급 필기) 곰팔 필기는 단 일주일 동안 준비했다.어떤 책도 사지 않고 CBT 전자문제집에서 지문을 뽑아 열심히 외웠다. 한 과목 컴퓨터 일반은 컴퓨터 구조나 기본적인 컴퓨터 지식을 갖고 있으면 좋은 곳이 없어도 달달 외운다.흐흐 2과목 3과목은 인천사이버강의를 이용해서 인강을 좀 들었다.(무료) 직접 엑셀이나 접속을 접할 필요는 없고 유튜브를 보거나 인천사이버강의를 들으면 된다.

일주일만 열심히 하면 붙는다. (다만 시험이 ㅠㅠ 랜덤으로 자리마다 문제가 다를 수 있으므로 운이 나쁘면 떨어진다. )))

컴퓨터활용능력시험 1급 실기(곰활 1급 실기) 지옥 시제 실기는 시험 접수부터 지옥이다.기본적으로 3번 정도는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자리가 항상 없다. 특히 코로나 때문에 시험이 줄줄이 밀려났을 때라 수시로 들어가 자리가 났는지 확인해야 한다.친구들과 같이 수시로 들어가서 자리가 있으면 전화도 하고…그러면 좀 편하다.만약 신청하지 못하면 목요일이나 금요일 합격자 발표가 오전에나 합격자가 시험을 취소하므로 이때를 노리면 된다.

인강은 유동균을 권한다.굳이 정규화할 필요는 없다. 단기간에 충분하다.그리고 간혹 곰팔 2급을 할지 1급을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무조건 1급이다.국사는 2급도 1급처럼 봐주는 곳이 많지만 곰활 2급은 가산점을 주지 않는 곳도 많다.

공부 기간 방법

공부 기간은 3주, 아침을 먹은 뒤 저녁 먹기 전까지 밝기만 했다.유동균은 3단계만 들어 있다.컴퓨터 두 대를 놓고 한 대는 인강을 켜고 한 대는 바로 실습했다.오피스365와 오피스2016과 거의 비슷해서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대학생이라면 대부분 오피스 365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2016을 설치할 필요는 없다.3단계 1차 독 때는 틈틈이 물으며 실습하고 2차 독은 손으로 더듬어 시간을 재지 않고 혼자 풀려고 해봤다. 이때 모르는 부분만 인강이 됐다.3회 독 4회 독 때는 시간을 재서 빨리 푸는 연습을 했다. 그때만 되면 40분 안에 다 풀 수 있고 문제도 거의 외워버린다.그리고 모르는 부분은 따로 A4에 써서 시험에 들어가기 전까지 보면 된다.다른 블로그에 간단히 정리하면 잘 정리해놓은게 많으니 그걸 봐도 돼.

시험 접수 과정에서 냅다 접수할지, 붙여서 연속 접수할지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난 쫄아서 시험을 연속 4번 봤는데, 월화수목 식으로 하루에 한 번씩 봤어.3단계를 원활하게 40분 이내에 모두 풀 수 있을 정도면 합격 불합격은 그날의 컨디션과 시험 난이도에 맞춰야 하므로 연속 접수해도 좋다.3단계를 풀 수는 있지만 조금 막히면 시험과 시험 사이에 하루 이틀 간격을 주는 것이 좋다.그리고 유동균 질문 게시판이 정말 편리해!새벽에도 선생님들이 대답해 주셔시험 끝나도 질문 가능!

그런데 시험 날짜를 보면 알겠지만, 내가 시험을 봤을 때가 컴퓨터 실기 개정 직후였어.^^ (시험을 치르면 모두 개정된다) ^^) 그래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 “어떤 형식으로 나오느라 정말 고생했는데 지금은 아마 데이터가 많이 쌓여서 유동균 인강에도 다 반영이 되었을 것이다.” 이때 어떤 문제가 나올지 궁금해서 유동균 실제 시험질문 게시판을 하고 컴퓨터 활용능력 갤을 훑어보면서 정보를 축적했다.어차피 시험지는 코팅해 돌려 쓰기 때문에 그렇게 데이터를 모으면 실제 시험에서 비슷한 문제를 만난다.전에도 말했듯이…지금은 개정된 지 반년이 지나야 데이터가 충분하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곰활 1급 실기 후기 시험장 팁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시험을 봤고 부산상공회의소 지하는 실기시험장 1개, 필기시험장 1개뿐이어서 실기시험 4번을 모두 같은 방에서 시험을 봤다.

+)사소한 팁이지만 이렇게 방이 하나여서 문제를 다른 모니터에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코팅지로 나눠주는 시험장에서는 자리마다 시험문제가 계속 똑같다.뒷번호는 어렵고 앞번호는 쉽지 않지만 어쨌든 복불복 게임이라 실패했다고 생각하거나 시험시간이 남은 상태에서 다른 사람을 곁눈질하면 어디 번호가 쉬운지 알 수 있다. 어려운 사람은 한숨을 쉬고 머리를 쥐어뜯을 수 있는 번호를 가진 사람은 끝날 무렵 검토해 여유가 있는 것이 보인다. 다음 시험에 왔을 때 시험 전 번호만 봐도 쉬운 장소인지 어려운 장소인지 대충 짐작할 수 있다.

칸막이는 투명한 칸막이로 시험 전에 마우스 키보드 상태를 꼭 확인해야 한다.처음 시험볼 때는 마우스 감도가 너무 힘들어서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바로 손을 들자. 감독관들이 와서 다 조절해 주는 키보드는 거의 싼 삼성의 검은 키보드를 쓰는 것 같다.기계식이 아니라 고등학생 때 학교 컴퓨터실에 있는 것 같은 키보드다.노트북으로만 준비해간 나는 키보드의 턱이 높아서 자꾸 오탈자가 생겼다,,ㅠㅠ 일반적인 컴퓨터 키보드로 연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시험장에 가면 다이소에서 5000원에 살 수 있는 철제 독서대가 있고 거기에 코팅지를 놓고 시험을 치른다.유동균 3단계를 혼자 풀 때 집에 있는 독서대를 이용하면 좋다. 실제처럼 칠 수 있다

첫 번째 시험은 부들부들 떨면서 시험을 봐서 오타가 정말 많았다.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는 편했는데 두 번째는 문제가 너무 어려웠고 세 번째, 네 번째는 정말 다 맞는 것 같았다.공통적인 것은 엑셀의 마지막 문제는 4번 다 풀지 못했다.엑셀은 시간이 넘치지만 엑셀은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마지막 문제는 그냥 버리고 앞의 문제를 검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만약앞문제중에모르는것이있어서못풀면마지막문제를풀어야한다. 어차피 70점만 넘으면 되는 만큼 못할 것은 과감히 털어내야 한다.마지막 문제를 버리고 검토하면서 가채점도 함께 하면 된다. 검토와 가채점을 안하면 정말 고소해.

접근성도 비슷하지만 데이터가 잘못되면 실격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하고 쓸데없는 도전은 하지 않는 게 좋다. 접근은 시험의 총 15분 정도 남아서 천천히 검토했다. 아마 거의 시간이 남을 것이다. 이때 가채점도 함께 한다.

시험 결과는 첫 번째, 두 번째 시험은 엑셀 불합격, 세 번째 시험은 두 번째 모두 합격했다!

유동균의 3단계는 더 어렵고 양도 많고 지금은 개정 후 데이터도 많이 쌓였을 테니 제대로 접수만 하면 따기 어려운 시험은 아닐 것이다.접수 과정만 짜증날 뿐.wwwwwwwwwwwwwww